커피

회사 자판기는 늘상 캔커피만 품절이다. 프로그래머들만 잔뜩 있는 층이라서 그런가보다.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나오는 고급 커피보다는 캔커피가 더 좋은 싸구려 입맛인데, 그거 먹고 더 열심히 일해보려고 그러는데 상황이 도와주질 않는다.

막 뽑은 뜨거운 까페라떼를 마시면 몸이 더워져서 그런지 정신까지 혼미해진다.

커피”에 대한 5개의 생각

  1. 내 책 나온 거 알고 있니? 중앙일간지 광고도 몇 번 나갔다더라. 어디 글 남길 데가 마땅치않아서 내가 좋아하는 커피 포스트에 단다.^^ 난 여러 가지로 힘든 봄을 보내고 있다.
    참. 둘째는 엄마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는지. 네 어깨가 점점 무겁겠구나. 딸이었으면 좋겠지? 나처럼 아들만 있었다가는…..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