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지적 유희!
그야말로 말 그대로의 ‘살롱 문학’이 아닌가? 영화는 주인공의 집에서 1km을 벗어나지 않는다. 모든 내용이 집 안 소파에서 나누는 대화에 불과한데 내용은 이보다 더 충격적인 것이 존재할 수 있을까 싶다.

영화 내의 이야기와 맞물리면서 의미있는, 묘한 구도를 이루며 인물들이 배치되어 있는 사진이다.
도저히 영화에 대해 커멘트를 할 자신이 없다.
PS.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안 보는 게 좋을 듯 하다.
최고의 지적 유희!
그야말로 말 그대로의 ‘살롱 문학’이 아닌가? 영화는 주인공의 집에서 1km을 벗어나지 않는다. 모든 내용이 집 안 소파에서 나누는 대화에 불과한데 내용은 이보다 더 충격적인 것이 존재할 수 있을까 싶다.

영화 내의 이야기와 맞물리면서 의미있는, 묘한 구도를 이루며 인물들이 배치되어 있는 사진이다.
도저히 영화에 대해 커멘트를 할 자신이 없다.
PS.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안 보는 게 좋을 듯 하다.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커멘트를 할 자신이 없다.(너무 강력한 커멘트같다..)
안녕하세요, terzeron님.
무명용사에서 ‘명용’을 뺐답니다. 부르는 수고를 덜게요.ㅎ
어느 분 말씀처럼 없어져버린 공간의 아쉬움으로 이젠 다른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만..여기저기 보니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귀하고
허투루 볼 것이 없는 공간입니다. 이 영화는 기회가 닿으면 보고싶네요.
건강하고 좋은 나날 되시길.. 언제나 마음으로 존경과 격려를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무사님
너무 종교적으로 첨예한 발언이 될 것 같아서 별로 리뷰 내용을 적지 못했습니다.
종교를 안 가지고 계시다면 한 번쯤 보시면 재미있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