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채 인사드립니다 작성일자 2007-04-25 글쓴이 Youngil Cho 저희 은채가 이렇게 컸어요. 카시트에 앉혀놓으면 혼자 잘 놉니다. TV도 보고 곰돌이인형도 보고 식구들도 쳐다보고… 요즘은 옹알이를 해서 그런지 늘 입에 거품을 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