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가 끝나고 작성일자 2006-08-25 글쓴이 Youngil Cho 몸이 더 피곤해졌다. 휴가는 쉬는 것이지 몸을 혹사시켜 가면서 노는 게 아닌가 보다. 휴가 마지막 날 저녁, 오래간만에 소주를 마셨는데 우진이가 아파서 잠을 설치는 바람에 몸이 쑤신다.
my name is kim yong gum.
i’m studying in Thai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