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지적 유희!
그야말로 말 그대로의 ‘살롱 문학’이 아닌가? 영화는 주인공의 집에서 1km을 벗어나지 않는다. 모든 내용이 집 안 소파에서 나누는 대화에 불과한데 내용은 이보다 더 충격적인 것이 존재할 수 있을까 싶다.

영화 내의 이야기와 맞물리면서 의미있는, 묘한 구도를 이루며 인물들이 배치되어 있는 사진이다.
도저히 영화에 대해 커멘트를 할 자신이 없다.
PS.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안 보는 게 좋을 듯 하다.
최고의 지적 유희!
그야말로 말 그대로의 ‘살롱 문학’이 아닌가? 영화는 주인공의 집에서 1km을 벗어나지 않는다. 모든 내용이 집 안 소파에서 나누는 대화에 불과한데 내용은 이보다 더 충격적인 것이 존재할 수 있을까 싶다.

영화 내의 이야기와 맞물리면서 의미있는, 묘한 구도를 이루며 인물들이 배치되어 있는 사진이다.
도저히 영화에 대해 커멘트를 할 자신이 없다.
PS.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안 보는 게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