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건강 스페셜에 나왔던 유태우 교수의 1/2 다이어트와 두부 다이어트를 선택적으로 적용해가면서 점심 시간마다 회사 근처 검찰청 뒷산으로 한바퀴 돌아오는 산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의 효과인지 아니면 원래부터 빠져있었는지 몸무게는 68kg 정도밖에 안 되는군요. 얼마 전까지는 70kg을 넘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웨이트에도 눈을 돌려 가슴 근육을 좀 붙여 기초대사량을 늘려 볼까 생각 중입니다.(이건 시간이 문제군요.)
건강에 관심 많으시죠?
유태우 교수의 저용량 다이어트와 두부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는 링크를 참고하세요.
방법이 무엇이든 무리한 식사량 조절이 아니라 먹는 양을 조금 줄이고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늦은 저녁만 되면 슬슬 입이 심심해집니다. 이러니 살빼기가 쉽지 않은 것이겠죠.

(출처: http://www.coxandforku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