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작성일자 2005-06-30 글쓴이 Youngil Cho 1 아침 출근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의 체온으로 인한 열기에 숨을 몰아 쉬다 잠시 잠이 들었는데 꿈을 꿨다. 꿈 속에서 나는 시를 썼고, 시는 슬펐다. 하지만 꿈도, 시도, 슬픔도 이제는 먼지처럼 흩날려 가버리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