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디서 주워들을 바로도, 아는게 많아질 수록 “모르는 것이 무었있지 아는 부분” 도 많아진다던데.. 마치 방안의 공기가 모든 앎이라고 할때, 방안에서 불고 있는 풍선에 들어있는 공기가 자실이 알고있는 만큼이라고 하면, 모르고 있다는 걸 아는 부분은 그 경계, 즉 풍선의 표면과 같아서, 불면 불수록 그 경계면도 늘어난다는..
학교다닐때나 예전에는 많이 공감하던 생각인데.. 요즘은 넘 게을러져서인지 무려져서인지, 바보가 되어가고 있는건지.. 아무 생각 없음.
예전에 어디서 주워들을 바로도, 아는게 많아질 수록 “모르는 것이 무었있지 아는 부분” 도 많아진다던데.. 마치 방안의 공기가 모든 앎이라고 할때, 방안에서 불고 있는 풍선에 들어있는 공기가 자실이 알고있는 만큼이라고 하면, 모르고 있다는 걸 아는 부분은 그 경계, 즉 풍선의 표면과 같아서, 불면 불수록 그 경계면도 늘어난다는..
학교다닐때나 예전에는 많이 공감하던 생각인데.. 요즘은 넘 게을러져서인지 무려져서인지, 바보가 되어가고 있는건지.. 아무 생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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