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woken up to the reality of spam: it’s passed its peak
스팸메일의 수가 정점을 지나 이제 감소 추세에 들어섰다고 한다.
하지만 슬래시닷에 이 글에 대한 의문을 올린 사람처럼 저도 스팸이 줄어들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제 Gmail 계정에 쌓여있는 스팸의 수는 7100개이고 지난 달에는 6000개였다. 단순히 누적된 집계량이 아니고, 최근 30일간 도착한 스팸만 남아있는 것이니 지난 달보다 스팸이 더 많이 왔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Gmail을 쓴 이후는 스팸 걱정은 안 하고 있다. 그저 모든 인터넷 활동에 대한 구글의 감시가 무서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