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작성일자 2006-05-04 글쓴이 Youngil Cho 응답 우진이가 요즘 혼자 잘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15개월이 될 때까지 안 걷더니만 딱 15개월이 되니까 일어나서 걷기 시작하더군요. 17개월째에 접어든 요즘은 밖에 나가기만 하면 엄마, 아빠를 막 끌고 다닙니다. 여기저기 신기한 게 많나봐요. 이 사진은 지난 달 중순 쯤에 이사하기 얼마 전 집 앞에서 찍었습니다. Contax AX Carl Zeiss Jena DDR Flektogon 35mm/F2.4 Kodak TMX 100